
“소득은 맞는 것 같은데, 재산에서 미끄러질까 봐” 이 불안이 제일 커요.
막상 뜯어보면 전세보증금, 차, 통장 같은 데서 실수가 나오더라고요.
이 글은 딱 그 지점을 겨냥했어요.
내 상황을 표로 대입해 보고,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조회 메뉴까지 한 번에 잡아가게 만들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면, 내가 왜 감액될 수 있는지가 숫자로 보일 거예요.
그리고 “그럼 지금 뭘 해야 하는지”가 행동 순서로 정리될 거예요.
오늘 포커스는 딱 하나예요.
2026 자녀장려금 재산 2억4천 기준 포함 항목을 내 상황에 맞게 ‘실전 계산’으로 바꿔보는 거예요.
1) 30초 컷 요약: 숫자 3개만 먼저 잡아도 절반은 끝나요
재산은 가구원 재산을 합산해서 봐요.
그리고 그 합계가 2억4천만 원 미만이어야 문이 열려요.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신청자격(재산요건) | 확인일: 2026-04-20]
대출이 많아도, 재산에서 부채를 빼주지 않아요.
“대출 빼면 2.4억 아래” 계산은 여기서 바로 틀어져요.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신청자격(부채 미차감) | 확인일: 2026-04-20]
재산 합계가 1억7천만 원 이상 ~ 2억4천만 원 미만이면 산정액의 50%만 지급돼요.
“최대 100만 원”을 기대했다가 “반토막” 나는 대표 구간이 여기예요.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신청자격(감액 50%) | 확인일: 2026-04-20]
2) 재산에 뭘 넣어야 하나: 포함 항목을 ‘조회처’까지 붙여서 정리
재산에 들어가는 건 “집만”이 아니에요.
전세보증금, 차, 예금이 같이 묶이면서 생각보다 빨리 1.7억을 넘겨요.
| 항목 | 포함 | 현장에서 제일 많이 하는 착각 | 지금 바로 할 행동 |
|---|---|---|---|
| 주택·토지·건축물 | O | 시세로 대충 잡고 끝내는 경우가 많아요. | 공시가격(기준)부터 확인해요. |
| 전세보증금(주택) | O | “보증금 그대로”만 넣고 간주전세금 규정을 놓쳐요. | 기준시가×55%와 비교해요. |
| 전세보증금(상가) | O | 주택처럼 55%가 적용된다고 착각해요. | 상가는 실제 전세금으로 잡아요. |
| 승용자동차(영업용 제외) | O | 중고 시세로만 계산하고 “거의 0원” 처리해요. | 홈택스 ‘승용차 가액 조회’로 찍어봐요. |
| 금융자산·유가증권(예금·주식 등) | O | 소액 계좌를 빼먹고 “내 계산만” 믿어요. | 부부 계좌를 한 장에 리스트업해요. |
| 회원권 | O | 골프·콘도 회원권을 재산으로 안 보는 경우가 많아요. | 회원권 시가표준액 조회 경로를 확인해요. |
|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 | O | “아직 내 집이 아니니까”라고 넘겨요. | 권리 형태도 포함될 수 있어요. |
| 부채(전세대출·주담대·신용대출) | X(차감 불가) | 대출을 빼면 기준 아래라고 믿어요. | 대출은 빼지 말고 다시 합산해요. |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신청자격(재산 항목/전세금 평가/부채 미차감) | 확인일: 2026-04-20]
집 공시가격은 정부 사이트에서 바로 확인돼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공동주택/주택/토지로 들어가면 돼요.
[출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공시가격 열람) | 확인일: 2026-04-20]
3) 상황별 10초 판정표: 내 케이스가 “어디서 터지는지” 바로 보이게
아래 표는 “나랑 똑같은 상황” 찾는 용도예요.
찾자마자 오른쪽 행동만 그대로 따라 하면 돼요.
| 내 상황 | 재산 계산에서 위험 신호 | 자주 나는 오해 | 바로 할 행동(액션) |
|---|---|---|---|
| 전세(타인 집), 보증금 1.8억 | 1.7억 감액 구간에 걸릴 확률 높아요. | “보증금만 1.8억이라도 신청은 되겠지”만 생각해요. | 보증금 + 예금 + 차 가액을 합산해 2.4억 넘는지 먼저 봐요. |
| 전세(부모님/장인·장모 등 직계존비속 집) | 주택가액의 100% 간주전세금이 적용될 수 있어요. | 계약서에 보증금 적으면 낮게 잡힐 거라 믿어요. | ‘직계존비속 임차 100%’ 문구부터 확인하고 기준시가를 조회해요. |
| 자가(1주택) + 대출 큼 | 대출은 차감 안 돼요. | “대출 빼면 2.4억 아래” 계산이 제일 흔해요. | 공시가격(또는 시가표준액) 기준으로 재산을 다시 잡아요. |
| 차 1대 보유(명품 SUV/신차) | 차 가액이 재산을 밀어 올려요. | 중고 시세만 보고 낮게 잡아요. | 홈택스 ‘승용차 가액 조회’로 기준일 가액을 찍어봐요. |
| 예금·적금·주식 계좌 여러 개 | 소액 누락이 합산 오차를 만들어요. | “몇 만 원은 빼도 되겠지”가 쌓여요. | 부부 계좌를 한 장으로 정리하고, 빠진 금융기관이 없는지 체크해요. |
| 부모님과 주소지(세대) 엮여 있음 | 가구원 범위가 커지면 합산 재산도 커져요. | “내 재산만 보면 되지”로 시작해요. | 가구(세대) 범위 문구를 확인하고 내 가구원 구성을 먼저 확정해요. |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신청자격(가구 범위/전세금 평가/차 가액/재산요건) | 확인일: 2026-04-20]

‘1.7억 감액 구간’만 다시 확인하면 끝.
4) 전세보증금 계산 룰: 여기서 “가장 크게” 갈려요
주택 전세는 간주전세금이 같이 붙어요.
기본 룰은 기준시가×55%와 실제 전세금 중 더 작은 금액으로 평가돼요.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신청자격(전세금 평가) | 확인일: 2026-04-20]
상가는 달라요.
상가 전세금은 실제 전세금으로 평가된다고 안내돼요.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신청자격(상가 전세금 평가) | 확인일: 2026-04-20]
그리고 진짜 함정이 있어요.
신청자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비속 소유 주택을 임차하면 주택가액의 100% 간주전세금으로 평가된다고 안내돼요.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신청자격(직계존비속 임차 100% 평가) | 확인일: 2026-04-20]
전세 계산 예시 3개(이대로만 따라 해요)
예시 1: 기준시가 2억, 실제 보증금 1.5억(타인 집)
간주전세금은 2억×55%라서 1.1억이에요.
비교하면 1.1억과 1.5억 중 작은 값이 1.1억이에요.
전세금 평가액은 1.1억으로 잡히는 흐름이에요.
예시 2: 기준시가 1.6억, 실제 보증금 7천(타인 집)
간주전세금은 1.6억×55%라서 8,800만이에요.
비교하면 7천과 8,800만 중 작은 값이 7천이에요.
전세금 평가액은 7천 쪽으로 잡히는 흐름이에요.
예시 3: 부모님 집 임차(직계존비속), 기준시가 2억
이 케이스는 실제 보증금이 3천이어도 비교 없이 100%로 잡힐 수 있어요.
전세금 평가액이 2억으로 튀는 그림이 나올 수 있어요.
여기서 1.7억 감액 구간으로 바로 넘어가는 사례가 많아요.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신청자격(전세금 평가: 55%/직계존비속 100%) | 확인일: 2026-04-20]
전세 기준시가 확인 루틴(2분 컷)
기준시가를 모르면 계산이 멈춰요.
그래서 먼저 공시가격 조회부터 눌러 보는 게 빨라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주소 검색으로 들어가요.
공동주택(아파트)과 단독/다가구 메뉴가 따로 있어요.
조회된 값을 메모해 두고, 55%를 곱해서 간주전세금을 만들어 둬요.
그 다음에 내 계약서 보증금이랑 “더 작은 값”을 고르면 돼요.
[출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공시가격 열람) | 확인일: 2026-04-20]
5) 자동차 가액: “홈택스에서 공식 값”을 바로 찍어보면 끝나요
차는 생활필수라고 빠지는 구조가 아니에요.
국세청 안내에는 승용자동차(영업용 제외)가 재산 항목으로 들어가요.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신청자격(승용자동차 포함) | 확인일: 2026-04-20]
여기서 가장 큰 실수는 “중고 시세로만” 잡는 거예요.
신청 화면에서 요구하는 가액 흐름이 따로 있어요.
좋은 소식이 하나 있어요.
홈택스에 승용차 가액 조회 메뉴가 따로 잡혀 있어요.
[출처: 국세청 홈택스(자녀장려금 정기 신청) 승용차 가액 조회 | 확인일: 2026-04-20]
승용차 가액 조회(모바일에서도 흐름이 비슷해요)
홈택스에서 “장려금” 메뉴로 들어가요.
그 안에서 승용차 가액 조회를 찾아 눌러요.
차량 정보가 뜨면, 기준일 가액을 캡처해 둬요.
이 값이 “내 합산표”에 들어갈 자동차 숫자예요.
6) 예금·주식 누락 방지: “계좌가 많아서”가 아니라 “기억이 안 나서” 터져요
금융자산·유가증권도 재산 항목으로 안내돼요.
소액 계좌 하나가 1.7억 경계선에서 발목을 잡기도 해요.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신청자격(금융자산·유가증권 포함) | 확인일: 2026-04-20]
“계좌 누락”을 막는 3단계(진짜 간단해요)
1단계: 부부 각자 기준으로 금융기관을 전부 적어요.
은행, 증권사, 보험사, CMA를 “이름만”이라도 쭉 나열해요.
2단계: 각 기관별로 잔액을 적어요.
당장 확인이 안 되면 “미확인” 표시만 해둬요.
3단계: 미확인을 0으로 두지 말고, 확인될 때까지 남겨요.
이게 누락을 막는 핵심 습관이에요.
작은 팁: 부부 계좌를 한 장으로 합치면 계산이 빨라져요
엑셀까지 갈 필요도 없어요.
메모 앱에 “은행/증권/보험” 세 줄로만 나눠도 체감이 커요.
7) 부모와 주소지(세대) 엮임: 재산 계산보다 “가구 범위 확정”이 먼저예요
재산은 가구원 합산이라서, 누가 가구원인지가 중요해요.
국세청 안내에는 배우자, 동일 주소 또는 거소의 직계존비속, 부양자녀가 가구를 구성하는 흐름이 잡혀 있어요.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신청자격(가구 범위) | 확인일: 2026-04-20]
그래서 부모님과 주소지가 묶여 있으면, 합산 범위가 커질 수 있어요.
“내 재산만” 계산해서는 답이 안 나오는 순간이 생겨요.
가구 범위가 애매할 때, 이렇게 순서를 잡아봐요
첫째, 현재 주민등록 세대 구성을 확인해요.
주소가 같고 세대가 합쳐져 있으면 “합산 리스크”가 커져요.
둘째, 실제 거주와 세대 구성이 다르면 관련 안내를 더 확인해요.
이 구간은 케이스가 갈리니, ‘가구 범위’ 안내 문구를 기준으로 보는 게 안전해요.
셋째, 확정이 안 되면 홈택스 안내나 상담 채널을 같이 써요.
재산 표를 만들기 전에 범위를 확정하는 게 시간 절약이에요.
8) 감액·지급액이 줄어드는 트리거 5개: 여기서 “덜 들어오는 이유”가 거의 끝나요
사람들이 “왜 적게 들어왔지?” 하는 이유는 대부분 이 5개 안에 있어요.
각 항목마다 바로 할 행동도 같이 적어둘게요.
재산 1.7억 이상 ~ 2.4억 미만이면 50%만 지급돼요.액션: 합산표에서 1.7억 경계선부터 먼저 체크해요.
기한 후 신청이면 95% 지급으로 안내돼요.액션: 안내문 받으면 정기 기간에 먼저 처리해요.
자녀세액공제와 중복 신청이면 공제금액이 차감될 수 있어요.액션: 연말정산/종소세에서 자녀세액공제를 썼는지부터 확인해요.
체납액이 있으면 환급금 30% 한도로 충당될 수 있어요.액션: 체납 내역이 있으면 “들어오는 금액”을 보수적으로 잡아요.
이미 지급된 금액이 환수되는 경우, 안내에 따르면 1일 22/100,000 가산세가 붙을 수 있어요.
액션: 신청 입력값(전세/차/가구 범위)을 처음부터 보수적으로 확인해요.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심사 및 지급(감액·체납충당) | 확인일: 2026-04-20]
9) 실패 사례 TOP 8 + 해결 루틴: 댓글/카페에서 매년 반복되는 것만 모았어요
여기부터는 “실전”이에요.
내가 같은 실수를 하고 있는지 체크해 봐요.
사례 1) “대출 빼면 기준 아래”로 계산해 버림
가장 흔한 착각이에요.
안내에는 재산가액에서 부채를 차감하지 않는다고 잡혀 있어요.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신청자격(부채 미차감) | 확인일: 2026-04-20]
해결 루틴은 간단해요.
대출을 빼지 말고 “그대로” 합산표를 다시 만들어요.
사례 2) 전세(주택) 보증금을 ‘그대로’만 넣고 55% 비교를 안 함
주택 전세는 간주전세금(기준시가×55%)과 비교하는 안내가 있어요.
비교를 안 하면 재산을 과대 또는 과소로 잡을 수 있어요.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신청자격(전세금 평가) | 확인일: 2026-04-20]
해결 루틴은 이 순서예요.
공시가격 조회 → 55% 계산 → 계약서 보증금과 작은 값 선택.
사례 3) 부모님 집 임차인데, 계약서 보증금만 믿음
직계존비속 소유 주택 임차는 100% 간주전세금으로 평가된다는 안내가 있어요.
그래서 보증금이 적어도 평가액이 확 커질 수 있어요.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신청자격(직계존비속 임차 100% 평가) | 확인일: 2026-04-20]
해결 루틴은 “기준시가 먼저”예요.
기준시가가 1.7억을 넘는 순간 감액 구간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사례 4) 자동차를 “중고 시세 0원” 처리
차는 재산 항목으로 들어가고, 홈택스에 가액 조회 메뉴도 있어요.
공식 가액을 한 번 찍어 보면 오해가 바로 풀려요.
[출처: 국세청 홈택스(승용차 가액 조회) | 확인일: 2026-04-20]
해결 루틴은 조회값 캡처예요.
캡처를 합산표에 그대로 넣어두면 분쟁이 줄어요.
사례 5) 예금·주식 소액 계좌를 빼먹음
금융자산도 재산 항목이라서 누락이 오차를 만들어요.
특히 부부가 따로 관리하면 더 흔해요.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신청자격(금융자산 포함) | 확인일: 2026-04-20]
해결 루틴은 “기관 리스트업”이에요.
은행·증권·보험을 이름만이라도 쭉 적고 하나씩 채워요.
사례 6) 부모와 주소지가 엮였는데, 내 재산만 계산함
가구 범위가 커지면 합산 재산도 커져요.
이 케이스는 계산보다 “범위 확정”이 먼저예요.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신청자격(가구 범위) | 확인일: 2026-04-20]
해결 루틴은 “세대 구성 확인 → 가구 범위 문구 확인”이에요.
애매하면 상담 채널을 같이 쓰는 게 빨라요.
사례 7) 기한 후 신청으로 95% 감액을 몰랐음
기한 후 신청은 95% 지급 안내가 있어요.
바쁜 시즌에 놓치면 진짜 아까워요.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심사 및 지급(기한 후 95%) | 확인일: 2026-04-20]
해결 루틴은 “안내문 받자마자 신청 경로 저장”이에요.
홈택스 즐겨찾기와 ARS 번호를 같이 적어두면 실수 줄어요.
사례 8) 계좌 명의 문제로 지급이 늦어짐
국세청 안내 콘텐츠에서 본인 명의 계좌로만 이체된다는 주의 문구가 보여요.
가족 계좌로 넣으려다 막히는 케이스가 꽤 나와요.
[출처: 국세청 안내 콘텐츠(장려금 신청 시 계좌 입력 유의사항) | 확인일: 2026-04-20]
해결 루틴은 신청 전에 계좌부터 정리하는 거예요.
본인 명의 통장 하나를 “장려금 전용”으로 지정해 두면 편해요.
10) 홈택스/손택스에서 바로 확인하는 루틴: “내가 안내대상인지”부터 체크
신청 경로는 크게 4개로 안내돼요.
홈택스(PC·모바일), ARS(1544-9944), 인터넷 신청, 신청대리(상담센터) 흐름이에요.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신청기간 및 방법 | 확인일: 2026-04-20]
홈택스(모바일/PC) 신청 메뉴 흐름
홈택스에서 “장려금·연말정산·전자기부금”으로 들어가요.
그 다음 “근로·자녀장려금”을 선택하고 “신청하기”로 가요.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신청기간 및 방법(메뉴 경로) | 확인일: 2026-04-20]
손택스에서 ‘안내대상자 여부’ 확인
손택스(My홈택스) 화면에 “안내대상자 여부 조회” 화면이 안내돼요.
안내문을 받았는지 여부가 표시되는 형태예요.
[출처: 국세청 홈택스(손택스) 안내대상자 여부 조회 화면 | 확인일: 2026-04-20]
전화로도 가능해요(번호 저장해 두면 편해요)
ARS 전화신청 번호가 1544-9944로 안내돼요.
상담센터(신청대리)는 1566-3636으로 안내돼요.
[출처: 국세청(근로·자녀장려금) 신청기간 및 방법 / 손택스 안내 화면 유의사항 | 확인일: 2026-04-20]
11) 자녀장려금 기본 요건도 같이 체크(재산만 맞춰도 여기서 걸릴 수 있어요)
자녀장려금은 총소득(부부합산) 7,000만 원 미만이면서 18세 미만 부양자녀가 있으면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자녀 1인당 최대 100만 원(최소 50만 원)으로 안내돼요.
[출처: 국세청(자녀장려금 신청자격/지급가능액) | 확인일: 2026-04-20]
여기서 흔한 실수는 “재산만 맞추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실제로는 소득·부양자녀 요건이 같이 맞아야 해요.
12) 최종 체크리스트: 10분 안에 ‘내 재산 합산표’ 완성하는 순서
아래 순서대로만 하면, 계산이 멈추지 않아요.
중간에 막히면 해당 항목의 조회처만 먼저 다녀오면 돼요.
1단계: 가구 범위부터 확정해요.배우자/주소지/부양자녀가 엮였는지 먼저 봐요.
2단계: 주택/토지 공시가격을 조회해요.공시가격을 못 잡으면 전세 계산도 같이 멈춰요.
3단계: 전세는 주택이면 55% 비교를 해요.직계존비속 임차면 100% 규정부터 먼저 확인해요.
4단계: 자동차는 홈택스에서 가액 조회로 찍어요.중고 시세 감은 버리고 공식 값을 넣어요.
5단계: 금융자산은 “기관 리스트”부터 만들어요.미확인은 0으로 두지 말고 끝까지 남겨요.
6단계: 합산값이 1.7억을 넘는지 먼저 봐요.넘으면 50% 감액 가능성을 전제로 계획을 잡아요.
7단계: 신청 시기(정기/기한 후)를 확인해요.기한 후면 95% 안내가 있으니 더 빨리 처리해요.
[출처: 국세청(신청자격/심사 및 지급/신청기간 및 방법) | 확인일: 2026-04-20]
FAQ 10) 진짜 많이 묻는 것만 골라서 짧게 답해요
Q1) 전세대출이 많으면 전세보증금에서 빼주나요?
안내에는 재산가액에서 부채를 차감하지 않는다고 잡혀 있어요.
대출을 빼고 계산하면 내 계산과 결과가 어긋날 수 있어요.
[출처: 국세청(신청자격: 부채 미차감) | 확인일: 2026-04-20]
Q2) 전세는 무조건 보증금 전액이 재산인가요?
주택 전세는 간주전세금(기준시가×55%)과 실제 전세금 중 작은 값으로 평가된다는 안내가 있어요.
상가는 실제 전세금으로 평가된다는 안내가 보여요.
[출처: 국세청(신청자격: 전세금 평가) | 확인일: 2026-04-20]
Q3) 부모님 집에 보증금 조금 주고 사는데 괜찮나요?
직계존비속 소유 주택 임차는 주택가액 100% 간주전세금으로 평가된다는 안내가 있어요.
그래서 보증금이 적어도 평가액이 크게 잡힐 수 있어요.
[출처: 국세청(신청자격: 직계존비속 임차 100% 평가) | 확인일: 2026-04-20]
Q4) 자동차는 중고 시세로 계산해도 되나요?
홈택스에 승용차 가액 조회 메뉴가 안내돼요.
그 값을 합산표에 넣는 게 가장 깔끔해요.
[출처: 국세청 홈택스(승용차 가액 조회) | 확인일: 2026-04-20]
Q5) 1억7천을 넘으면 아예 못 받나요?
재산 합계가 1.7억 이상 2.4억 미만이면 50% 지급 안내가 있어요.
즉 “신청 자체”보다 “금액이 줄어드는 구간”으로 이해하는 게 맞아요.
[출처: 국세청(신청자격: 감액 50%) | 확인일: 2026-04-20]
Q6) 2억4천을 넘으면 어떻게 돼요?
재산 합계가 2.4억 미만이어야 한다는 안내 문구가 있어요.
넘는 구간은 지급 제외로 이어질 수 있어요.
[출처: 국세청(신청자격: 재산 2.4억 미만) | 확인일: 2026-04-20]
Q7) 기한 후 신청은 얼마나 깎이나요?
기한 후 신청은 95% 지급 안내가 있어요.
가능하면 정기 기간에 처리하는 게 이득이에요.
[출처: 국세청(심사 및 지급: 기한 후 95%) | 확인일: 2026-04-20]
Q8) 자녀세액공제를 받았으면 장려금은 못 받나요?
국세청 안내에 자녀세액공제와 중복 신청 시 공제금액 차감 안내가 있어요.
연말정산/종소세에서 공제를 썼는지부터 확인해 보는 게 빨라요.
[출처: 국세청(심사 및 지급: 자녀세액공제 차감) | 확인일: 2026-04-20]
Q9) 체납이 있으면 아예 못 받나요?
체납액이 있으면 환급금액 30% 한도로 충당된다는 안내가 있어요.
즉 일부가 빠지고 들어올 수 있어요.
[출처: 국세청(심사 및 지급: 체납충당 30% 한도) | 확인일: 2026-04-20]
Q10) 신청은 어디서 제일 빨라요?
국세청 안내에는 홈택스(모바일/PC), ARS(1544-9944), 신청대리(1566-3636) 경로가 잡혀 있어요.
안내문을 받았으면 개별인증번호로 더 빠르게 넘어가기도 해요.
[출처: 국세청(신청기간 및 방법) / 손택스 안내 화면 유의사항 | 확인일: 2026-04-20]
내 합산표가 ‘숫자’로 완성되면 불안이 확 줄어요
오늘은 “감으로 될 것 같은데?”를 숫자로 바꾸는 작업을 했어요.
전세(55%/100%)와 차 가액, 금융자산만 정리해도 경계선이 보일 거예요.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확인해요.
자녀장려금 재산 2억4천 기준 포함 항목은 “내 재산만”이 아니라 “가구원 합산”에서 결정돼요.
지금 할 일은 단순해요.
합산표를 만들고, 1.7억과 2.4억 선에서 내 위치를 찍어보면 돼요.
댓글 남기기